허리디스크, 나이 때문이라고만 생각하셨나요?
건설현장, 제조업, 물류센터, 운송업 등에서
무거운 자재를 반복해서 들거나
허리를 숙인 자세로 오래 일하셨다면
현재의 허리디스크는 업무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상담을 하다 보면
"병원에서 퇴행성이라고 해서 포기했습니다."
"사고가 없어서 산재는 안 되는 줄 알았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허리디스크는 반복된 작업으로 서서히 악화된 경우에도
업무와의 관련성이 인정되면 산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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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라면 상담을 받아보세요.
✔ 건설현장에서 수년간 자재를 들고 작업한 경우
✔ 제조업에서 허리를 숙인 채 반복 작업을 한 경우
✔ 물류센터에서 상·하차 업무를 오래 한 경우
✔ 운전직으로 장시간 앉아서 근무한 경우
✔ 병원에서 "퇴행성"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업무 부담이 컸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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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Q. 퇴행성 허리디스크도 산재가 되나요?
가능합니다.
퇴행성 변화가 있더라도 업무로 인해
악화된 사실이 인정되면 산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Q. 허리를 다친 사고가 없는데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사고가 아니라 반복적인 작업으로
발생한 직업병도 산재 신청이 가능합니다.
Q. 수술을 해야만 산재가 되나요?
아닙니다.
수술 여부가 아니라 업무와 질병의 관련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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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산재는 MRI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얼마나 오래 했는지,
허리에 어떤 부담이 반복됐는지가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퇴행성이라 안 된다"고 생각해 신청을 포기하셨다면,
한 번쯤 산재 대상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국 26개 지사
☎ 공인노무사 무료 상담 1588-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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