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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100배 활용하기 글의 상세내용
제목 양파 100배 활용하기
부서명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등록일 2012-04-24 조회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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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100배 활용하기


마시고 바르고 염색하고 겹겹이 매력을 느껴봐요





 ◆미용에도 효과만점 … 피지조절 스킨 ‘효과’


양파에는 케르세틴 등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활성산소를 없애고 혈관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항산화기능뿐 아니라 피부노화와 잔주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 양파에는 칼륨과 인·철·나트륨 같은 무기질뿐 아니라 비타민B군과 비타민C가 많아 기미·잡티·주근깨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손질한 양파를 물에 넣어 끓인 후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그리고 레몬과 참깨 등을 섞어 믹서로 간 뒤 체로 걸러 내고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얼굴 등의 피지조절 스킨으로 활용하면 효과만점이다.




 ◆양파껍질, 차로 끓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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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껍질의 케르세틴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히 해주고 혈관 내 지방분해 효과가 탁월해 혈액의 점도를 낮춰 준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줘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 특히 케르세틴은 양파 겉껍질 100g당 함량이 322㎎으로 속껍질보다 10배가량 많다.



기왕이면 겉껍질을 버리지 말고 잘 말려 두었다가 보리차처럼 물에 끓여 마시면 양파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천연 염색제 …색깔 다양하고 땀·마찰에 잘 견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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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염료인 양파는 줄기·잎·겉껍질 등 모든 것을 염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중에서도 겉껍질이 가장 좋은 염료로, 매염제에 따라 다양한 색으로 변하게 된다.



양파껍질은 면·모시·실크·모직물에 염색이 잘되고 땀이나 마찰 등에 잘 견디는 견뢰도가 뛰어나다.



특히 양파껍질로 염색한 옷감은 산과 알칼리가 닿아도 색상이 변하지 않고 몸의 기운도 원활히 해준다.




 ◆눈물 안 흘리려면…냉장고에 넣었다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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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를 손질할 때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면 양파를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해서 손질하거나 잘 드는 칼로 재빨리 썰어 물에 담근다.



또 양파를 물 속에 넣고 껍질을 벗겨도 좋다. 작은 파나 양파조각을 입에 물고 썰면 다른 곳을 자극해 눈의 자극은 덜하게 된다.



 

출처: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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