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농업은 생명, 농촌은 미래 농업인, 소비자와 함께하는 청양군 농업기술센터입니다.

참여마당

비축농산물 대거 풀린다 글의 상세내용
제목 비축농산물 대거 풀린다
부서명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등록일 2012-05-02 조회 828
첨부  

비축농산물 대거 풀린다


물가안정 위해 고춧가루 등 도맷값의 50~70%에


 정부가 물가를 낮추기 위해 수입농산물을 포함한 비축농산물의 시중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최근 물가관계장관회의를 갖고 배추·고춧가루·마늘 등 비축 농수산물을 도매가격의 50~70% 수준인 낮은 값으로 대형유통업체와 전통시장을 통해 공급, 물가 인하를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5월15일까지 대형유통업체에 국산 봄배추를 시중가격보다 30% 정도 저렴한 한포기당 2,500원 이하로 판매하는 것을 조건으로 24만포기를 한포기당 2,300원에 공급한다. 고춧가루 80t과 마늘 220t도 오는 7월까지 대형유통업체에 저가로 공급된다. 고춧가루의 공급가격은 1㎏ 기준 국산 2만8,500원, 외국산 8,400원으로 시중가격의 50% 선에 공급된다. 1㎏ 기준 국산 3만5,000원, 외국산 1만2,000원에 판매하는 조건이다.



마늘은 상품(깐마늘 1㎏) 기준 6,600원 이하 판매를 조건으로 시중가격에 견줘 30% 정도 싼 5,200원씩에 공급된다.



 정부의 비축농산물 저가 공급은 소비지는 물론 산지 농산물 가격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최근 성명서를 통해 “농산물을 희생 삼은 물가정책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농산물 물가 안정과 수급정책을 위해 농민단체 참여 확대를 보장한 물가대책심의위원회를 구성하라”고 촉구했다.

출처:농민신문

 

목록

게시판 이전 및 다음 링크
다음
이전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연락처 :
041-940-4762
최종수정일 :
202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