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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건고추 재배면적 5% 늘어날 듯 글의 상세내용
제목 올 건고추 재배면적 5% 늘어날 듯
부서명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등록일 2012-05-11 조회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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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건고추 재배면적 5% 늘어날 듯


농경연, 주산지 농가조사


 고춧가루를 만드는 건고추 재배면적이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가 최근 고추 주산지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의향을 조사한 결과 올해 고추 재배면적은 지난해 대비 평균 4.8% 증가한 4만4,618㏊로 추정됐다. 재배의향면적이 가장 많이 늘어날 것으로 조사된 곳은 전북(7.8%)이었으며, 그 다음은 전남(6.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건고추 재배의향면적(4만4,618㏊)에 평년 단수(10a당 243㎏)를 적용할 경우 올해 건고추 생산량은 10만8,422t, 정부의 비가림시설(180㏊)이 지원되면 10만9,165t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건고추 생산량은 지난해에 비해 40.6%(비가림시설 지원시 41.6%) 증가한 것이지만 평년과 비교하면 3.3%(비가림시설 지원시 2.6%)가량 줄어든 양이다.



 국내 건고추 재배면적은 2000년 7만4,471㏊에서 지난해는 4만2,574㏊로 10여년 만에 42%나 줄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재배면적 감소에다 여름철 잦은 비와 일조량 부족, 병해충 확산 등의 영향으로 건고추 생산량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 때문에 지난해 건고추 도매값(화건 상품 600g 기준)은 추석 직전인 9월 평년(6,224원)에 비해 2.5배가량 높은 1만5,447원을 기록했으며, 현재에도 1만3,000원 선을 유지하고 있다.



 

출처: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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