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불황과 광우병 관련 보도 여파로 수요는 감소했지만 사육마릿수 증가로 출하량이 꾸준히 증가해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주(8~11일)는 전주 대비 8% 증가한 7,823마리가 경매됐다. 이 가운데 한우거세우는 14% 증가한 3,239마리가 ▲1++A등급은 906원 하락한 1만7,550원 ▲1++B등급은 520원 떨어진 1만7,157원 ▲1+B등급은 572원 하락한 1만5,754원 ▲1B등급은 595원 떨어진 1만4,660원 ▲2B등급은 654원 내린 1만2,283원에 거래됐다.
육우거세우는 7% 감소한 602마리가 경매돼 156원 내린 평균 9,311원을 기록했다. ▲1B등급은 718원 하락한 1만,966원 ▲2B등급은 79원 떨어진 1만405원에 거래됐다. 소값은 약보합세 속에 등락을 보일 전망이다.
출처:농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