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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나물로 가을엔 국화로 삼잎국화 ! 게시판 상세보기
제목 봄에는 나물로 가을엔 국화로 삼잎국화 !
작성자 농업기술센터 등록일 2021-04-30 조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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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나물로 가을엔 국화로 삼잎국화 !
- 청양군 장평면 국화향이 나는 봄나물 수확한창 -
- 가을엔 국화꽃 만발로 국화향 가득 -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태식)에서는 약용작물인 산야초의 안정생산 시범사업 추진 결실을 거두면서 청양고추, 맥문동, 구기자에 이어 봄에는 나물로 가을엔 국화꽃이 만발하는 삼잎국화 수확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청양군 재배면적은 청림농원(대표 전옥자)외 10여 농가 6,600㎡를 재배하여 삼잎국화 나물 수확이 한창이다.

삼잎 국화는 키가 1~2m정도이며 산기슭의 풀밭이나 강가에 무리지어 자라는 데 꽃은 7~9월에 핀다.
가을에 국화꽃이 피기 때문에 꽃 나물이라고도 하고 잎이 베를 짜는 삼(麻)의 잎과 비슷하게 생겨서 삼잎국화라 한다.
어린잎은 나물로 이용하는데 생으로 삼겹살에 싸서 먹거나 삶아
무침이나, 비빕밥, 떡, 장아찌, 묵나물로 용도가 다양하며 3월 중순부터 수확하여 5월 말까지 4~6회 수확한다.

삼잎국화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한 번 심으면 수년간 수확할 수 있으며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골다공증 예방, 거담이뇨 작용, 철분 칼슘이 다량 함유되어 성장기 어린이 발육에 좋으며 부인과질환 및 생리불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배적지로 토양은 가리지 않으나 배수가 양호한 토양이면 좋으며 7~9월에는 국화꽃이 활짝 피어 국화향 가득한 마을이 된다.

농업기술센터 소장 강태식은 “5년 전부터 삼잎 국화를 육성하고
봄에는 봄나물로 소득을 올리고 가을엔 국화꽃이 만개하여 경관조성으로 적당한 삼잎국화 외에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새로운 산야초 작목을 육성하여 농가 소득 증가에 적극 노력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청양의 명물 삼잎국화는 6시 내고향에 5월 8일 방송촬영에 이어 5월 12일 6시에 방영된다.

삼잎국화 묘 및 나물구입 문의. 청림농원 대표 전옥자 (전화 010-6444-5592)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담당자 :
조상복
연락처 :
041-940-4771
최종수정일 :
2019-08-09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