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농업기술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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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풍년 청양, ‘종자’에서 답을 찾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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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농업기술센터 | 등록일 | 2026-04-16 | 조회 |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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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 청양, ‘종자’에서 답을 찾다
- 청양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벼 종자 온탕소독 및 최아은행’ 본격 가동 - - 소농·영세농 위한 ‘맞춤형 서비스’… 키다리병 등 병해충 선제적 차단 ‘총력’ -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류원균)가 본격적인 벼 농사철을 맞아 지역 농민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2026년 종자 온탕소독 및 최아은행’을 운영하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선제적 방제 시스템을 가동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자가채종 종자의 병해충 감염을 최소화하는 데 있다. 특히 소독 시설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던 소농과 영세농가들에게는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이다. 청양군은 반자동 온탕소독기 1대와 발아기 2대를 갖추고 전담 지도사를 배치해 농가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온탕소독은 60℃의 뜨거운 물에 종자를 10분간 담갔다가 바로 냉수에 식히는 방식이다. 이 과정을 통해 약제 없이도 키다리병, 벼이삭선충, 벼잎선충 등 종자 전염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 또한, ‘최아은행’은 30~32℃의 적정 수온에서 48시간 동안 종자의 싹을 틔워 공급하는 서비스다. 농가 입장에서는 가장 까다로운 발아 과정을 센터에 맡김으로써 노동력은 줄이고 입모율은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별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4월 13일부터 사전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온탕소독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에 운영되며, 최아은행은 운영 기간 중 상시 가동될 예정이다. 다만, 농가에서 주의할 점도 있다. 찰벼나 유색미의 경우 발아율 저하를 막기 위해 소독 시간을 6~7분으로 단축해야 하며, 농업기술센터 내에서는 개별 약제 소독이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보급종과 비보급종을 섞어서 소독하면 2차 감염의 우려가 크므로 반드시 구분해서 소득을 하여야 하며 우리 청양 농민들이 웃으며 가을거지를 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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