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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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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공원

청양은 조선 시대 영의정 채제공·조두순을 비롯하여 근현대 국무총리 송요찬·이해찬·이완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인재를 배출한 고장입니다. 공원 곳곳에는 황금 복 거북, 팔마 조형물, 성공의 문 등 방문객의 행운과 발전을 기원하는 상징물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배나무, 앵두나무, 구기자나무 등 다양한 과실수를 심어 풍성한 열매처럼 방문객들의 행복과 소망이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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