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롭게 문을 연 기와전시실은 청남면 왕진리, 장평면 관현리, 정산면 학암리, 목면 본의리 등 백제 시대 가마 유적에서 출토된 기와와 와당, 토기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백제 장인의 정교한 기술력을 보여주는 연꽃무늬 수막새를 비롯하여 전돌과 치미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목면 본의리 가마 유적에서 출토된 백제 시대 불상 대좌를 재현한 미디어 아트를 통해 고대 백제의 찬란한 불교 문화와 건축 미학을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