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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가족센터(청양일가), 함께 요리하며 나누는 따뜻한 한끼 글의 상세내용
제목 질문 청양군 가족센터(청양일가), 함께 요리하며 나누는 따뜻한 한끼
작성자 김미선 등록일 2025-11-13 조회 88
첨부  

청양가족센터에서 진행하는 ‘다(多)함께 행보한 청양’ 프로그램은

혼자 사는 1인가구를 위한 따뜻한 손길이 느껴지는 쿠킹클래스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려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단순한 요리 수업이 아니라 ‘건강한 먹거리와 함께하는 삶의 여유’를 배우는 시간이었다.

첫날의 메뉴는 궁중잡채

평범한 잡채가 아니라 조리기능장의 비법이 담긴 ‘엄청난 레시피’ 덕분에 깊은 맛을 낼 수 있었다. 

요리를 처음 해보는 참가자들을 위해 강사님은 칼 잡는 법, 채소 써는 법, 불 조절 요령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알려주셨다. 

2인 1조로 짝을 이루어 야채를 손질하고, 

소스를 계량하며 함께 만든 잡채는 쫄깃한 면발과 감칠맛이 어우러져 정말 일품이었다.

요리가 끝난 뒤에는 직접 만든 잡채를 예쁘게 포장해, 누군가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단순한 요리체험을 넘어 ‘나눔과 연결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순간이었다. 

다음 회차에서는 짜글이와 화덕피자를 만들 예정이라 참가자들의 기대가 더욱 크다.

청양은 이처럼 1인가구, 다문화가정, 노인가구 등 다양한 세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음식을 나누고 정을 쌓는 이 작은 도시의 모습 속에서, 

‘함께 사는 따뜻한 청양’의 진짜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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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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