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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변화하는 k-로컬을 몸소 느끼는 Y-FARM 박람회 소개 글의 상세내용
제목 질문 변화하는 k-로컬을 몸소 느끼는 Y-FARM 박람회 소개
작성자 최성혁 등록일 2026-04-29 조회 25
첨부  

이제 AI는 우리의 일상에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었죠.

농촌생활 또한 ai의 기술을 모른다면 시대에 뒤쳐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있을때마다 농업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박람회를 다니며

새로운 농업기술을 접하고 깨달으며,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찾아 간 곳은 y-팜 박람회로 ai시대 농업의 방향을 주제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하여 다녀왔습니다.

ai 그리고 로컬이라는 문구가 제 흥미를 당겼고~ 과연 ai는 우리 농업을 어떻게 발전시켜나갈 것 인가 궁금해졌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거창한 화면이 저의 이목을 잡았습니다. 

오~ ai첨단기술! 와보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농업의 신기술은 어쩌면 새로 농사를 시작한다는 점에서 귀농하시는 분들이 더 눈여겨 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처음 방문한 곳이다~

와사비 재배? 생소한 느낌이다. 농업도 사업이다라는 문구가 와닿았다. 

결국 농사도 사업이다. 그런 마인드로 시작해야 실패하지 않겠죠.

스마트팜 운영과 AI의 접목~ 사실 설명을 들어도 잘 이해가 가진 않았다.

과채류 재배에 적합한 핸디팜에 대한 내용이다. 

이런 류를 재배해본적이 없어 생소하긴 했지만 중기의 이동내림을 자동화하여 인력을 줄이고 생산을 극대화 하는 내용같았다.

귀농을 하게되면 또하나 직면하는 주거문제~

박람회 안에 집이 있어 당황했지만 신축하는 주택에도 ai 모듈이 적용되는 것 같다.

어떤 식으로 적용되는지 설명하시는 분이 없어 제대로 이해하진 못했지만 나중에 주택을 짓게 된다면 한 번 고려를 해봐야겠다.

청양에도 표고버섯이 유명하죠? 버섯을 키우는 자동화 시스템이다. 

버섯이 재배환경에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고 하는데, 사실 사람이 하나하나 체크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ai로 학습한 시스템을 활용해 적정 온도, 습도를 유지한다니 버섯농가에게는 좋은 정보가 아닐까 싶다.

메인에 트랙터가 세대나 있어 깜짝 놀라긴 했다. 

자율주행차가 요즘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시대~ 농삿일에도 ai가 접목된 자율주행농기계가 도입된다면? 상상을 해보았다 ㅎ

각 지자체에서 귀농귀촌 홍보를 위해 홍보부스관도 운영을 하고 있었다~ 

그 중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의 반려식물 병원이 눈에 띄었다.

ai시대 사람과 사람이 멀어지는 상황~반려동물을 넘어 이젠 반려식물도 치유의 대상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런의미에서 반려식물 사업도 한 번 고민해봐야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여러 단체에서 나와 농산물을 판매하는 곳도 있고~~ 이것저것 볼 거리도 다양했다!

식물을 키우는 인큐베이터 시설인데~ ai기술이 접목되어 참 편리하겠구나 싶었다~

메인 무대에서는 여러가지 행사가 진행되었다. 귀농귀촌관련 교육도 진행되고 참 볼거리가 많은 박람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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