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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현상

분야별정보 재난/안전/민방위 황사현상

황사현상

황사현상

황사는 중국 내륙의 사막지역과 몽고의 건조지대의 흙먼지가 강한 상승기류에 휘말려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와 일본에까지 날아오는 흙먼지를 황사현상이라 말한다.

황사로 후두염이 생기거나 천식 악화
  • 황사가 시작되면 한 사람이 마시는 먼지는 보통 때보다 3배를 넘고 각종 금속 성분도 때에 따라 2~10배 가량 많아진다.
  • 황사가 코나 입을 거쳐 기도와 폐에 들어가면 기도 점막을 자극하므로 건강한 사람도 후두염이나 기관지역에 걸리기도 하고 천식 환자는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다.
건조한 공기와 황사에는 결막염 주의
  • 봄철 건조한 공기에 황사까지 더해지면 자극성 결막염과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생기는데 증상은 주로 눈이 가렵고 눈물이 많이 나며 충혈과 이물감을 느끼는 것이다.
  • 눈에 이물감이나 가려움을 느낀다면 깨끗한 손수건이나 물로 씻어내도록 하며 외출 뒤에는 미지근한 물로 눈 주위와 얼굴을 씻어 눈 질환을 예방하도록 한다.
  • 황사는 몸의 일차방어선인 코의 점막을 건조하게 만들어 재채기와 콧물이 심해지는 것은 물론 바이러스나 세균 등이 우리 몸 안으로 쉽게 침입할 수 있게 한다.
크림 등으로 습기유지 및 청결
  • 황사의 먼지 및 각종 중금속과 건조한 공기는 피부에 해를 끼치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 외출하기 전에는 크림이나 로션 등을 충분히 발라 습기를 유지하여 황사를 차단하도록 하고 집에 돌아와서는 황사로 오염된 피부의 화장품을 평소보다 깨끗이 씻어내도록 한다.
황사 때 질병예방 요령
  • 천식환자, 노인, 영아, 호홉기질환자 등은 황사가 심할 때는 가능하면 외출을 삼가 한다.
  • 황사가 실내에 들어오지 못 하도록 창문 등을 닫고 가습기를 사용해서 실내습도를 높인다.
  • 콘택트렌즈 사용자는 렌즈 대신 안경을 쓰도록하고, 외출할 때는 보호안경, 긴 소매 옷을 착용한다.
  • 황사오염 물품은 충분히 세척한 후 사용하고 황사에 노출된 채소, 과일 등은 충분히 씻어 먹으며 식품가공 또는 요리할 때 종사자의 철저한 손씻기 등으로 2차 오염을 방지한다.
담당부서 :
안전재난과
담당자 :
이필원
연락처 :
041-)940-2923
최종수정일 :
2015-03-1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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