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통합검색
    • 20℃
    • 맑음

청양군

충남이면 충분해 와wow! 2025~2026 충남방문의해
다함께 만드는 청양, 더불어 행복한 미래

청양군청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석사과정에서 행정학과를 다시 넣다 글의 상세내용
『 석사과정에서 행정학과를 다시 넣다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첨부,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질문 석사과정에서 행정학과를 다시 넣다
작성자 안** 등록일 2011-10-13 조회 705
첨부  
제목 : 학교 석사과정에서 행정학과를 빼다.



나는 총무계 즉 총무팀에서는
관내 통장의 인사업무는 주민생활지원과로 넘기고

총무팀에서는 공무원만을 지원하는데 전념해야 된다고 주장하였다.

김영삼 정부들어 공무원의 연가보장, 여성 공무원 출산 휴가 등이 빠르게 바뀌어져 갔다. 주로 공무원을 위한 긍정적인 측면에서다.

“공무원이 복지부동, 정부는 고장 난 비행기” 라는 말이 나오면서 이러한 내용들을 일반 공무원들은 관보로써 파악하는 길이 가장 빨랐다 (관보는 공무원들이 모두 공람함)

이들 내용 중 대표적인 것이 출산 휴가의 확장과 공무원 20년 후 10일 장기 휴가의 조항이었다.
이것은 공무원이 퇴직 후에나 갈 수 있었던 당시 흔한 해외여행을 근무기간 중 나는 그 연가(10일)를 아껴오다가 결국 사용을 못하고 말았지만......

당시 계속 확대되어 간 출산휴가의 연장은 교직의 여성 공무원(즉 교사)들이 김영삼 대통령께 압력을 많이 넣었다는 말이 들려왔다.


-- 중간 생략 --

한국 방송통신대학은 석사과정에서 행정학과와 가정학과를 먼저 신설하였다.
때는 2001년 9월이다.

나는 그해 나의 소속처인 금정구청과 부산시의 전자 게시판에
몇차례 해를 걸쳐서 등재하였다.

그것은 이듬해인 2002년, 지방화 시대의 공무원들이
통신대학 행정학과 석사과정에 입학하여 주경야독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였다.


-- (중간 생략) --


2001년 이전인 1999년 3월 제안자는 - 김영삼 정부 때, 공무원이 연가를 이용하여 대학원 박사과정에도 들어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국가공무원 *목무규정을 열어 놓았으므로 - 부산의 모 사립대학에 입학을 하였던 것이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홀로, 혼자 살 수 없다.
아무리 인간의 문명이 발달되어도 태어나면서부터는 원점에서 출발한다.
인간에게 어머니와 교육이 필요한 이유이며 공무원 사회 역시 다를 바가 없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복무 규정 -----

나는 점심시간에 민원을 보아달라는 민원인과의 마찰이 원인이 되어 징계를 받았다. (징계 2개월, 부산시 소청으로 1개월로 감면)
행정소송을 대법원까지 올렸으나 그 1개월은 끝내 구제 받지 못하였다.

그 징계 1개월은 노무현 대통령의 공무원 사면령(2003년 8월 15일자)으로 사면되었다.

금정구청은 나의 이 행정소송에서 박옥봉씨라는 변호사를 붙였다.

나는 “혼자 근무하는 근무지에서는 점심시간 민원을 보아 줄 수 없다”고 내가 금정구청장인 피고에게 항의서를 제출하자(부산시 공무원 복무조례를 붙여서) 그 상대 변호사는 점심시간에도 민원을 보아주어야 한다고 판사에게 서면 답변하였다.
그 소송 대리인(변호사)의 관련 서류는 금정구청 기획감사실에도 1부씩 간다.

-------------------------------------------------------------------------------------------------------------------------------------------------------------------------------------------------------------------------------------------------------------------------------------------------------------------------------------------------------------------------

제목 : 석사과정에서 행정학과를 다시 넣다.


한국의 대학은 입학 대상자의 감소로 12년 후에는
대학의 입학 대상자가 40%가 감소되므로
대학이 구조조정을 안하고는 안된다고 한다.

현재 전국에 시도립대학이 9곳이 있다고 한다 (2011. 10/10, 월, 조선일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 조남철) 는
2012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행정학을 다시 넣었다.

직업이 공무원이라면
학부과정이 여타 학과라고 하더라도 입학이 되는
방송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과정에서 입학하여 공부하면
신분이 행정을 수행하는 공무원이므로 당장의 도움도 되고, 학문이 낯설지도 않고,
공부하는 자세에 따라서는 재미와 보람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에는 행정학과 외에도 간호학과, 가정학과, 유아교육학과, 정보과학과, 법학과, 실용영어학과 등이 있다.
(2011. 10/10, 방송대 신문)


------------ 2011. 10/11(화), 제안자) 안정은 -------------

..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게시판 이전 및 다음 링크
행정_자유게시판의 이전글과 다음글을 보여주는 설명하는 표입니다.
다음 업무연락 - 청양군청 총무과장 (2-1)
이전 정책분석평가는 보고서가 좌우
댓글 개수
댓글 개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 - 0개
댓글 안내
댓글 안내입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댓글 등록표 입니다.
댓글 등록표 입니다. 작성자,내용으로 구분하여 등록합니다.
필수입력표시
필수입력표시
담당부서 :
행정지원과
연락처 :
041-940-2691
최종수정일 :
2025-05-11
만족도조사

현재 페이지의 정보 및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메뉴가 명확하게 구분되는가 / 화면구성이 보기 편리한가 / 응답속도가 적정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