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와 박물관 인문학 특강 운영
국립부여박물관(관장 윤형원)은 지역민들과 함께 하기 위한 2022년도 부여와 박물관 인문학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번 인문학 특강은 ‘부여’와 ‘박물관’이 가진 잠재력과 부여가 고도 유적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생각해보는 특별한 시간들로 구성되었으며, 4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 7시 국립부여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됩니다. 지역민들뿐만 아니라 도시․박물관에 관심이 많은 분들 모두에게 열려있습니다.
총 6강으로 4월 28일 ‘도시가 박물관, 박물관이 도시’ 강좌를 시작으로 5월 26일 ‘백제의 부활과 한국문화’, 6월 30일 ‘고도 부여 2038 박물관과 유적연출-이탈리아 사례를 중심으로’, 8월 25일 ‘백제금동대항로 발굴 이야기’, 9월 29일 ‘백제와 해양 문화’, 10월 27일 ‘백제문화의 특징과 우수성’을 끝으로 마무리됩니다.
4월 28일 ‘도시가 박물관, 박물관이 도시’라는 제목으로 첫 강의가 시작되는데, 강사를 맡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이경돈 대표는 현재 서울을 디지털 감성 문화도시로 이끌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DDP를 ‘디지털 디자인 플랫폼’으로 재탄생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여와 박물관 인문학 특강은 해당 강좌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2.4.28.(목) 저녁 7~9시
- 장소 : 국립부여박물관 세미나실
- 주제 : 도시가 박물관, 박물관이 도시
- 연사 : 이경돈(서울디자인재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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