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에 충남 미술대전에 출품하여 전시가 끝나서 그림을 회수하고 아침 식사겸 11시 30분경..
청양 맛집 이라던 행복한 주꾸미 갑오징어 집에 들어갔다.주인인지 여자가 혼자라 다른 사람들 볶은거에 같이 추가 시켜 다른 사람들이 와야 음식을 줄수 있다는 황당한 답변을 주었다..
이건 나가라는 소리보다 기분이 더 나빴다 1인이시면 조금 기다려주시겠어요 하던지..이집이 맛집인지는 모르겠으나 아침부터 식사를 거부당하고 당당하게 다른 손님과 같이 볶아준다는 황당한 말이 ..
또 이여자는 대수롭지 않게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당당했다..
이런 기분이 처음이라 청양에 계속적 민원를 넣을 예정이며 반성과 사과가 없을시 계속적으로 인스타던 올려보려 한다..
이건 한사람의 인간으로서 당당하게 권리를 찾아보려는 것이다..
청양 군수님 들으세요 ..
아무리 잘나가는 맛집이라도 한순간이며 손님을 대하는 자세며 첫 손님에게 물 한잔 대접 할수 있는 시골의 미덕은 어디간건지 씁쓸 합니다..반성을 하셨으면 전화로 정중히 사과를 하시고 마무리 하시길 높은분들이 움직이시어 잘못 된건 바로 잡으며 청양민심을 바로 잡길 바랍니다 ..주인 여자랑 통화 했는데 ..민원를 넣으라 해서 올려 봅니다..답변 기다립니다..
울릉도 1인 식사 거부 기억나게 해드릴께요..
빠른 연락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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