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홍성 복선 전철이 이제 올해말로 다가 왔습니다 청양군에 서는 이 전철을 활용할 방법을 장기적으로 생각해야할 시기라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는 ktx 서울 용산역까지 40분정도면 걸린다고 합니다
ktx도착시간에 맞춰 주말에만 무료관광차를 운영하여 관광객들을 실어 나르는 방법으로 관광객을 유입시키는 방법
장기적으로는 모노레일이라도 한번쯤 생각할 시점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차피 청양군으로는 전철이 들어오기는
힘들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몇년이 걸리더라도 모노레일을 생각해봅니다
2.모든 마을이 알프스처럼 됐음 얼마나 좋을까요
전에부터 듣던 애기지만 자기마을 개발을 알프스를 염두에 두고 모두들 같은걸 원하고 하고 싶어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렵지요 이번에 군에 갔을때도 게시판에 알프스에 집행하는 공지를 보았습니다
물론 고은식물원이나 알프스가 청양에서 제일 볼거리에 관광지로 유명하니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각 각의 마을은 다 다른 특성이 있고 그 예로 고인돌이 있는 운곡 고인돌 마을입니다
고인들이 춘천에서는 없어지는 유적일지 모르지만 가치로써는 큰거는 사실입니다 마을 곳곳에 고인들 모양으로 쉼터를 만들고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봅니다
중묵리는 서예를 하시는분이 3분 계십니다 서예를 가르치는 인성학교를 만들려고 지금 마을에서 각집에 꽃심기와 하천옆에 나무심기를 추진하고요
중묵소류지를 활용한 낮에만 운영하는 간이 캠핑장 낚시체험 그리고 산길을 걷는 힐링체험을 만들려고 이장님이 노력중 이십니다
이것은 중묵리만의 특성을 활용하고 제2의 새마을 운동처럼 청양군에서의 모든 지원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재능기부와 마을분들의
힘으로 이뤄낼려고 노력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청양군은 재정이 정말 열악합니다 너무 군에만 기대지 마시고 각 마을은 재능이 있으신분들 발굴하고 설득하여서
특색있는 마을로 탈바꿈할거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예로 고리섬문화유산이라고 자꾸 애기가 나오던데 제가 듣기로는 사금을 캐다 남는 모래를 모아둔 곳이 그렇게 변했다는
애기도 있더군여 청양은 금광이 있던곳이므로 여름에 사금채취 놀이와 물놀이 장소를 자기동네에 만들어서 특색있는 곳으로 선전할수 있지 않을까요
또 다른거는 마을에 장승 잘만드는분이 있음 장승만드는걸 도와서 마을 집입구마다 조그마한 명패처럼 장승을 세워 장승 마을 만들수도 있고요
용천리쪽은 아는분이 돌 수집이 취미고 밤나무 농장도 하고 있으면서 특이한 돌을 많이 모아두었더라고요 그쪽은 그런쪽과 용천리 저수지를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수 있고요
이번에 도립골프장이 생기면 어린이 미니 골프장체험을 할수 있는 코스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봉면 소방학교에는 당연히 들어오겠지만요 제가 10년전에 각 소방서에 어린이 소방체험이라고 그걸 했던거처럼 아마 소방체험장이 들어올겁니다
그럼 당연히 그거 또한 어린이들이나 어른들로 하여금 체험교육장이 사업이 될겁니다
관산리는 이제 산마을 축제로 자리를 잡혀 가고 있습니다
청양군에 최소한의 것만 요구하고 제2의 새마을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각 마을에서 재능기부로 각가의 특색있는 마을로 탈바꿈하도록
모든 군민들이 생각해야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양군은 저 홍성 서해안 전철을 적극 활용할 방법을 생각해서 각 마을과 관광지로 연결 시켜주는 역활을 해줄 방법을 구상할때라 생각합니다
청양군 상반기 주요현안보고회 저 성과가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실천하는 청양군이 됐음 합니다
2024년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지방세 징수율 목표액 초과달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 순항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청양읍 공영주차타워 및 정산보건소 이전・신축 △고향사랑기부금 1억 원 달성 △재해위험지구, 하천 정비 및 복구사업 90% 이상 추진 등이 있다.
100% 모두 이뤄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허무맹랑하게 들리실 말도 있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중 한가지라도 이뤄지는 바램에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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