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 2024년 일자리 세부계획을 어찌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공무원 분들의 저런 계획을 만들려고 노력한거에 감사를 드리면서 제 생각을 말씀 드리고자 해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1.외국인의 아파트로 인한 많은 외국인들의 유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위한 청양외국인등록제를 실시하자(지문 필수)
외국인이 청양군에 들어오면 제 생각에는 청양군 외국인 등록제를 실시해서 각종 범죄예방과 함께 외국인력들의 노동력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외국인 아파트로 인하여 많은 외국인 유입으로 인한 청양군민들의 사람 젠트리피케이션을 어떻게 해결 할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이건 신사동가로수길 이태원 경리단길 등등 지금 현재 많은 공실과 함께 망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저런 현상이 갑자기 생긴거라고 생각하실런지 모르지만 이미 30여년전부터 권리금 장사들이 발전해서 현재의 저런 무슨길
무슨길 만들면서 그룹을 지어서 다니면서 전국적으로 만들어내면서 부를 축척하고 있습니다
일 예로 제가 직접겪은 사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1997년초 부터 유입된 일명 조선족동포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처음에 청량리시장쪽에 자리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먹고 놀기위한 장소가 필요하니 제기동 먹자 골목으로 들어오면서
양꼬치점이 하나둘씩 생기더니 한국인들은 다 떠나고 조선족동포로 채워지더니 어느날 점점 다른지역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이 지금의 대림동과 안산 그리고 여주 이천등지로 뿔뿔이 흩어지면서 제기동 먹자 골목은 현재 거의 모든 점포가 없어졌습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대림동과 특히 안산쪽 그리고 부평은 외국노동자들의 특유의 절약과 저금으로 지금 거의 연립들이 외국인들이
소유가 되어서 저 언급한 지역에서는 내국인들은 거진 없다고 봐도 될겁니다
외국인 유입으로 인한 내국인과의 갈등과 저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무조건 유입보다는 선행해서 문제점을 미리 파악해서
많은 연구와 생각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3.외국인 아파트 짓기전에 전 꼭 한번 노인들을 위한 맞춤형 아파트도 한번 쯤 생각해 주셧음 합니다

현재 청양군에서도 실버 임대아파트를 짓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다른 성격의 아파트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시흥시에서 시행하는 시니어 아파트도 좋지만 지금 현재 많은 노인들이 노령연금이나 기타 연금으로 약 50만원선으로 잡을때
도시기준에서도 생활이 힘들지만 시골은 여름과 겨울에 난방비 걱정과 전기세 걱정으로 특히 겨울에서 봄으로 이어지는 계절에
많은 노령분들이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양군에서는 독거노인과 노령부부들의 계절별 이용 아파트를 만들었음 좋겠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난방비로 인해서
자식들 도움없이는 도저히 겨울을 버티기 힘든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양등급에 관해서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직접 애기한거를 적겠습니다 너무 많은 노령인구로 인하여 등급을 거의 책자대로 점수를 메길수 밖에
없다는 소리에 할말을 잃은적이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어느정도 생활수준이나 가족관계를 고려해서 유연성이 있엇는데 시골은 너무 많은
노령인구들로 인하여 그런사정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거죠
어처구니 없는 일이 지만 직접 저 애기를 듣고 청양군에와서 아 이러니 80살이 넘고 90이 다 되도 밭에 나가서 고추라도 심고 수확해야
생활이 된다는게 실감나게 되었습니다
자식들 또한 잘 살고 못 살고를 떠나 공시지가 밭이나 대지나 천원 차이나는 곳에서 자식들이 무얼 바라겠습니까
여름에 더운거는 참을 수 있어도 추운 겨울 난방비 걱정으로 전기장판으로 버티는 분들을 위해서 겨울철이라도 월세받고 임대해주는 아파트가
먼저 만들어졌음 하는게 개인적인 소망입니다
그와 함께 이번년도부터 실시하는 마을회관 공동식사 그런부분을 겨울 한시적으로 아파트에 적용하여 건강관리하고 지하에는 재활시설과
목욕탕과 오락시설이 갖춰진 그런 아파트를 꿈꿔 봅니다
요약하자면
1.외국인 청양등록제 실시
2.많은 외국인 유입에 맞춘 문제점 해결방안
3.고령노인들과 독거노인들의 난방비 및 전기세 경감해주거나 겨울철 건강관리 및 식사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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