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사정이나 수신 상태에 의해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공(환경부/한국환경공단)
청양군청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제목 | 청양 우산, 분홍·하얀 진달래의 향연… 등산객 발길 사로잡아 | ||||
|---|---|---|---|---|---|
| 작성자 | 기획감사실 | 등록일 | 2026-05-21 | 조회 | 3 |
| 첨부 |
6. 청양 우산, 분홍·하얀 진달래의 향연… 등산객 발길 사로잡아(1-2).jpeg [2.435 mbyte]
?atchFileId=FILE_000000000183046&fileSn=1 6. 청양 우산, 분홍·하얀 진달래의 향연… 등산객 발길 사로잡아(1-2).jpeg
6. 청양 우산, 분홍·하얀 진달래의 향연… 등산객 발길 사로잡아(1-1).jpeg [1.387 mbyte]
?atchFileId=FILE_000000000183046&fileSn=0 6. 청양 우산, 분홍·하얀 진달래의 향연… 등산객 발길 사로잡아(1-1).jpeg |
||||
|
|
|||||
|
소나무 숲 아래 진달래 1만 8천여 본 만개… 입체적 봄 풍경 선사
청양군(군수 김돈곤) 청양읍의 중심에 위치한 우산 산림조경숲 산책로가 분홍 진달래와 희귀한 백진달래의 환상적인 조화로 등산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우산 일대는 소나무 군락이 잘 형성돼 사계절 푸른 경관을 유지하는 곳으로, 소나무 아래에서 자라는 진달래는 생육환경과 형태적 특징이 잘 맞아 자연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수목으로 꼽힌다. 군은 지난 2022년부터 특색 있는 경관 조림 사업의 일환으로 우산 내 소나무 숲 하층에 진달래 1만 2,800본과 백진달래 5,500본을 식재했다. 현재 산책로를 따라 만개한 진달래는 소나무의 짙은 녹음과 대비를 이루며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분홍 진달래 사이사이에 피어난 순백의 백진달래는 등산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으며, 산책로 주변에 함께 식재된 철쭉과 맥문동이 4월 말부터 차례로 꽃망울을 터뜨려 봄 내내 끊이지 않는 꽃길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산의 진달래 꽃길은 청양읍 감리교회 뒤편 약수터를 지나 백천리 방향 산책로를 따라가면 만날 수 있다. 읍내 권역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만큼 가벼운 옷차림으로도 충분히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우산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가장 가깝게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청양군만의 특색 있는 산림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를 통하여 사계절 아름다운 숲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다음 | |
|---|---|
|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