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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청양군 교육 희망이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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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정책홍보담당 | 등록일 | 2012-07-12 | 조회 | 2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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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교육 희망이 보인다’
- 청양에서 공부해도 일류대학에 갈수 있다. 이석화 청양군수는 취임 후 청양군의 인구감소 원인중 하나인 열악한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관내 초․중․고등학교 에 대한 교육 경비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청양군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 200억 모금 운동을 전개하는 등 교육 분야에 대한 투자와 관심을 높여나가고 있다. 그 결과 군내 고등학교가 지난해 2011년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 우수에 이어 2012년도 대입수능성적 전국 최고 수준의 향상도 평가를 받는 등 청양에서 공부해도 일류가 될 수 있다는 희망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청양지역 학생들이 방과 후 특기와 적성을 살리거나 원어민 교사 지원 등 상대적으로 빈약한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지출되는 교육경비 지원액도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 2011년도의 경우 15억 2000만 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하여 2010년도에 지원한 10억 3000여만 원보다 5억여 원을 증액 지원했으며, 금년도에는 전년도보다 약 35%를 증액한 총 20억 5800여만 원의 예산을 편성 지원하는 등 교육여건 개선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특히, 군내 2개 고등학교에 각각 5천만 원씩 지원하던 교육경비를 전년도부터 1억 5천만 원으로 대폭 확대 지원 하는 등 지역 고등학교를 명문고로 육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청양을 이끌어 갈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해 6월 장학금 200억 모금 목표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재단’ 법인을 설립해 현재 1150여건의 각계각층의 다양한 정성이 모아져 군 출연금 포함 88억 30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이렇게 모아진 장학기금으로 금년도부터 이자만을 활용 총23명의 학생에게 3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고, 군내 2개 고등학교에 학습신장을 위해 각각 1000만원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에 힘입어 지역의 학생들이 외지로 떠나지 않고 지역 내 학교로 진학하는 분위가 생겨나고 있으며, 군내 고등학교가 지난해 2011년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 우수에 이어 2012년도 대입수능성적 전국 최고 수준의 향상도 평가를 받았다. 한편, 청양군은 ‘한글 모르는 사람이 없는 고을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공부할 시기를 놓친 분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교사가 마을로 찾아가 기초 한글과 산수를 비롯하여 초등학교 과정을 지도하는 성인문예교실을 운영해 지난해까지 133개 마을 1,317명의 학습자가 참여하는 성과를 올렸다. 올해에는 49개 마을, 490여명의 학습자와 46명의 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학창시절을 경험할 수 있는 소풍, 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습자의 학습 욕구를 높이고 있다. 이석화 청양군수는 “앞으로 학생들이 청양에서 공부해도 일류대학에 갈수 있다는 꿈을 가지고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 여건을 개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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