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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으로 15년만에 내려왔습니다
. 25년 6월에 내려왔습니다.
26년가 지나니 농어촌 기본소득 혜택이 있다는 소리를 들어 신청하려고 갔습니다.
[자료참고1.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유의사항안내문 ] 당시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의사항안내문 이란말에는 별다른게 없었습니다.
[자료참고2 농어촌기본소득 실거주 확인 현장조사 안내문] 갑자기 실사를 나온다고 전화와서 오시라고 했습니다.
[저는 가족 4명입니다. 저 배우자 아들 딸. 네 가족입니다
비봉면사무소 직원 최모씨, 신모씨 두분이 왔습니다.
주3일이상 거주하냐고 물었씁니다.
네 저는한다고 햇습니다.
하지만 이번주는 지금 아이들은 서울에 장모님댁에 있다고 했고 주말에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배우자도 이번주 서울에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서울 강남에서 제조업공장 및 도소매 성형외과 납품 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이 한명 그만두는바람에 와이프가 대신 일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아이들과 와이프를 데리고 청양으로 옵니다. 직원이 묻더군요. 주3일이상 사셔야합니다.
그래서 제가 삽니다.
이번주에 내려옵니다.
주말에 . 했더니
비봉면사무소 최모씨씨가 하는말 " 명절때문에 내려오시는거잖아요 "
그럼 명절에 집이니까 내려오지 안내려옵니까?
비봉면사무소에서는 처음에 고지도 주 3~5일 이상 살아야한다고 말도 안해주셨었고.
정말 말대로 3일이상 살고도 있고 저희 모든짐은 지금 현재 집에 있습니다.
제가 죄인입니까?
여기 공문 안내문을 보면 실거주 여부는 생활흔적확인이 가능한 최소범위에서만 확인가능하다고 써있습니다.
오늘 하필 아이들이 없고 와이프가 없는 평일 2시좀 넘어서 집에 찾아와서 짐은 다 확인이 되는데 아이들이 안보인단 이유로 2월 기본소득 지급정시 시켰습니다.
좋습니다.
지금 당장은 와이프가 회사일로 서울에 있기때문에 주3일은 여기에 없을수 있습니다.
제가 비봉면사무소 직원에게 그랬어요. 여기사람들도 주3~5일 이상 출장 가지 않으세요?
그랫더니 그건 일때문에 가는거잖아요 그러더라구요.
저희는 일때문에 서울가면 일때문에 가는거 아닙니까?
청양에서 서울 왔따갓다 출퇴근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기름값이면 서울에서 하루 방을잡고 있어요.
증거로 다 제시할수 있습니다.
근데 이거 하나하나를 다 말을 못해서 대략 말을 했떠니 말을 들을려고도 안하고 다짜고자 "2월지급분은 보류하겠습니다. "
배우자는 둘째치고 저랑 아이들은 넣어달라고했습니다 주말마도 여기 있으니 방침상 주 3일이면 되지 않습니까?
금토일 또는 토일월 .
본인들이 주 3일이상이라고 해놓고 이렇게 말했떠니 그래도 2월 지급정지 아 지원금 안받아도 먹고삽니다
근데 저 직원들의 마음상태랑 대하는 태도, 처음 부터 본인들이 설명도 잘 안해놓고 실사나와서 뜬금없이 전후사정도 안보고 이러는점 . 제가 죄인입니까?
거짓으로 여기 살고 있는사람처럼 말하는데 정말 기분이 나빳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계속 알릴 예정입니다.
제일 열받는건 실사나와서 애들 이번주에 내려온다니까 "그건 명절때문에 내려오는거잖아요? ".......하.... 실거주 조건이 주3일이상이라고 분명히 그분이 말했고 그말에 책임을 져야합니다. 비봉면사무소 앞말 뒷말 다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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