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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공서를 구석구석 다녀본 필자가
이번 못된기업 금성백조의 주정리 마을주민 무시하기에 관련된 취재를 하게 되면서
청양군청을 몇차례 방문하고 느낀 점은
여기는 매우 한가롭고 공무원들이 공부를 안하는 곳으로 보였다.
심지어 글 삭제와 관련하여 미디어 홍보실 여직원과 통화했더니,
역정을 내고 기분나쁘다는 표현을 내뱉더라니...
김돈곤군수가 그동안 직원교육을 외면했는지 보이는 장면이리라.
그 여직원과의 통화내용은 취재기자로써 당연히 녹음을 해두었고,
텍스트로 변환하여 감사팀에 징계의뢰할 것이다.
청양군청 공무원 여러분!
청양군민에게 더 친절하고 적극적인 행정의 자세로 맞이 하십시요.
여러분들은 다른 지자체에 비해 일도 적게 하는데 공무원의 기본자세도 안갖춰서야 되겠습니까!
어제 6명의 과장들 죄다 자리에 없었습니다.
도대체 어딜 그렇게 쏘다니시는겐지 역시 감사팀에 변명하시길 바랍니다.
대치면 주정리 마을사람들은 못된기업 금성백조의 각종 환경파괴행위에 대해 시위하고 있는데,
그런 사실이 있다는 것조차 모르는 직원분들이 태반이라 실망이 큽니다.
여러분들의 이웃이고 가족일인데 본인들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아예 신경을 안쓰고
무슨일인지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는게 전 이해가 안됩니다.
곧 담당자들 만나 이야기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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