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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청으로 부터 각종 특혜를 받아
골프장을 짓고 이제 4월25일 준공을 앞둔
시점.
준공전에 정부에서는 청양군청의 인허가관련
각종 특혜에 대한 대대적감사가 필요해 보인다.
또한 정성욱회장의 청양 대치면 주정리 대책위에 대해 보인 행동에 대해 사법당국의 강력한 조사가 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들어 기업윤리를 상실한 몇몇건설사가
이재명정부에서도 기승을 부린다.
지금까지 관행처럼 로비만 하면 인근주민들의 항의는 못들은체 해도 그만이었고,
특히 이번 김돈곤청양군수의 불법이 분명해 보이는 인허가 특혜는 정성욱회장이 준공전에
영업행위와 골프텔사용을 당당히 하고 있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
군수와 건설사주의 짬짬이에
주정리마을 사람들은 각종 피해를 감수해야 했고.
언제든지 닥칠 수 있는 폐광산에 대한
안전여부를 알 수 없어 앞으로도
불안함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
이재명 정부에게 군수와 금성백조 정회장의
커넥션에 대한 강력한 조사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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