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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년(2027년) 5월 퇴사 후, 7~8월경 해당 지역으로 귀촌을 계획하고 있는 1992년생 청년입니다. (빈집 사업 일정에 따라 이보다 더 빠르게 이주할 의향도 있습니다.)
참고로 농업에 종사하는 '귀농'이 아니라 순수 '귀촌' 목적이며, 독립된 개인 공간을 선호하여 LH 임대주택이나 셰어하우스 형태는 제외하고 주거지를 찾고 있습니다.
지역 정착을 준비하며 아래 두 가지 주거 정책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1. 지자체 직영 빈집 리모델링 독채 임대 (1순위) 군청(시청)에서 직접 빈집을 수리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독채 단독주택 사업(빈집이음, 귀농인의 집 등)의 내년 여름 무렵 공급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미리 등록해 둘 수 있는 사전 대기자 명단이 있다면 신청 방법을 안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지자체 직영 임대주택 및 주거비 지원 (2순위) 단독주택 공급 타이밍이 맞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지자체에서 직접 운영하는 관내 일반 임대아파트 공급 계획이 혹시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혹은 제가 일반 민간 주택을 따로 구하게 될 때, 청년이나 귀촌인 대상으로 월세나 보증금 이자를 지원해 주는 자체 사업이 있다면 함께 안내 부탁드립니다.
답변 주시면 정착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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